| 철도노조 파업 상황(12.6, 09시) :운행률 69.7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, 파업참가율 25.8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–국토부 장관, 구로역 찾아 혼잡도 점검… “역사 내 안전관리 철저” |
□ 12월 6일 오전 07시 기준 출근대상자 18,613명 중 파업참가자는 4,802명으로 파업참가율*은 25.8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이다.
* ‘23년 파업 둘째 날 파업참가율 42.9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
□ 열차운행 현황(12.6. 09:00 기준)은 파업영향으로 일부 감축 운행되어 평시대비 69.7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 운행* 중이며, 대체인력 투입 등을 통해 계획대비 100.3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 운행 중이다.
* KTX 66.1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, 여객열차 60.7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, 화물열차 18.5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, 수도권전철 75.9{7c314a1f53a8768168746fd7d6dbf6ab987e807662e5975718798c3837a9e897}
ㅇ 서울교통공사는 노사 간 합의로 파업을 철회하고, 12월 9일(월)부터 서울 지하철 3호선, 4호선을 각각 4회, 2회 증편 지원하여 출·퇴근 시간대 이용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.
ㅇ 아울러, 열차운행계획에 따라 취소되는 열차의 운행 정보 안내 문자 발송 등을 강화하고 주요 역사 내 혼잡도 및 질서유지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.
□ 한편,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월 6일 오전, 구로역을 방문하여 광역전철 운행현황 및 역사내 혼잡도 관리 조치현황 등을 보고받고, 승강장 혼잡도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.
* (시간/장소) ’24. 12. 6.(금) 09:30 / 서울 구로역
(참석) 국토부 장관, 철도안전감독관, 철도경찰,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장 등
□ 박 장관은 “어제부터 시작된 철도노조 파업으로 국민 불편이 큰 상황”이라면서,
ㅇ “간밤에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합의를 이뤄내 다행이나, 철도노조는 여전히 파업 중으로 열차 운행횟수가 줄어들어 승강장과 열차 내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, 이용객 안전확보와 혼잡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”을 거듭 강조하였다.
□ 박 장관은 철도파업 비상수송대책을 점검한 후 “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것”을 주문하면서, “철도노조는 책임 있는 자세로 지금이라도 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노사 간 대화를 재개하여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터인 철도현장에 복귀할 것”을 강조하였다.
ㅇ 또한, “파업 중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계신 철도작업자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쓸 것”을 강조하면서,
– “정부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으로, 철도경찰과 코레일은 출고방해 등의 불법행위를 기록관리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라”고 당부하였다.
□ 아울러, 박 장관은 구로역 승강장을 점검한 후 “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이용 수요가 많은 출퇴근 시간대 운행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지만, 비혼잡 시간대에는 열차 운행 간격이 커 평소보다 이용에 불편이 따를 것”이라며, “특히, 파업 상황에서 첫 주말을 앞두고 있는 만큼 버스·택시 등 대체 수송수단의 이용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대체 수단 공급에도 신경쓸 것”을 주문하였다.










